중도가 없음
의견을 갖은 사람은 있는데 의견을 따를 사람이 없음
단 하나 따르는것은 소수의 의견이 아니라 다수의 유행임
각자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음
일하는 사람들의 성과가 작은 곳까지 미치지 않음
이 역시 유행의 영향을 받음
고인물임
결론: 너무 폐쇄적임
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왔다.
50년간 비지니스인들이 선택한 방법은 명함이다.
화폐와 인간관계가 인터넷에 올라간 21세기라면
명함 역시 인터넷에 올라가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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